한국

데일리 브리핑 · 2026-10-05

발간 2026-10-05

10월 5일 이로운 데일리 브리핑입니다. 금융권 전반에 걸친 AI 해킹 공격이 902일간 방치된 사례까지 드러나며 전방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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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케이비국민, 하나, 토스뱅크까지 동일 아이피의 동시다발 공격이 확인됐고, 7개 금융사에서 6만6천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습니다. 삼성과 현대차 협력사까지 공급망 전체로 보안 리스크가 번지며 산업계 전반이 긴급 점검에 나섰습니다. 삼성전자는 에이치비엠4 양산을 기반으로 분기 영업이익 100조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코스피 7천 선 유지의 핵심 변수로 꼽히고 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1년 새 49.5% 급등하며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도 3.3%로 상향됐습니다. 엘지전자는 북미에서 5기가와트급 에이아이 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 장기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2조에서 3조 원대 매출 창출이 기대됩니다. 기아가 3분기 내수 판매에서 처음으로 현대차를 추월했습니다. 레저용 차량이 매출의 65%를 차지하며 국내 자동차 시장의 판도 변화를 이끌고 있습니다. 증시 급락기에 디비에서 디시로 퇴직연금을 전환했던 15만 명이 평균 10% 손실을 그대로 떠안게 됐습니다. 서울 아파트 거래의 79%가 15억 원 이하로 쏠리는 가운데 30대 매수는 급감하고 70대 이상 매도는 급증하며 자산 이동의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케이뱅크는 자본 확충 이후 중저신용자 대출을 31% 늘리며 중금리대출 시장 1위로 올라섰습니다. 미성년자 명의 예적금이 10조 원에 육박하며 자금출처 투명성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습니다. 사우디 원유 비중이 5년 만에 처음으로 30% 아래로 떨어지며 에너지 공급망 다변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고물가로 소비자들이 외식과 여행 지출을 줄이고 오티티와 펫산업 지출을 늘리는 소비 패턴 전환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162조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이 직접투자는 28%에 그쳐 국회 통제를 우회한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서울 아파트 재산세가 2030년까지 평균 50에서 54퍼센트 오를 것으로 전망되며 중저가 밀집지역의 부담 증가율이 더 클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누리호 5차 발사 총조립이 완료돼 6일 발사대로 이동하고 7일 발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오늘의 시장 읽기

  • 한국 주식 — 위험자산에 돈이 들어오는 흐름이며, 가격 변동 폭은 평소 수준입니다 (2026-10-02 종가 기준)
  • 크립토 — 위험자산에 돈이 들어오는 흐름이며, 가격 변동 폭은 평소 수준입니다 (2026-10-04 종가 기준)

주목 종목

  • 심텍 222800 · trend_momentum · weeks장기 이동평균 위, 상승 흐름 유지. 위쪽에 남은 매물벽 없음, 신고가 부근.144,614.286 (-13.87%)

인용한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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